[정보] 일본군은 보급이 끊겼을까? 고갤러(58.229) 2023.12.24 11:01:22조회 40 추천 8 댓글 2

 


[정보] 일본군은 보급이 끊겼을까?

고갤러(58.229) 2023.12.24 11:01:22조회 40 추천 8 댓글 2





울산성 밖에 있는 울산병영성쪽 일본군 진지에서


일본군이 울산성 쪽으로 전부 후퇴하자 탈환한 후 살펴보았더니


왜적의 토산쌀만 가득했다고 함


즉 본토와의 보급은 아무 문제도 없었다는거



それらの城塞をできるかぎり堅固なものにしようと考え、日本で行うのと同様に、切断しない石を用い、壁も砦も白く漆喰を塗り、天守と呼ぶ高い塔を設け、一城ずつに丹誠を籠め、互いにその出来栄えを競い合った。関白から任命された三名の武将によって食糧と弾薬 ――それらは実に豊富で、一五九五年の九月まで十分持ち堪えることができるほどの量があり、彼らはその分配のために関白から任命されていた―― が分配され終ると、それらの城塞には・・・ 完訳フロイス日本史5 豊臣秀吉篇II P276


그 성채들을 가능한 한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일본에서 행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단하지 않은 돌을 이용하여 벽도 성채도 하얗게 회반죽을 칠하고 천수라 부르는 높은 탑을 설치하여 한 성씩 정성을 들여 서로 그 완성을 겨루었다.칸파쿠에서 임명된 세 명의 무장에 의해 식량과 탄약 그것들은 정말 풍부했고, 1595년 9월까지 충분히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양이 있었고, 그들은 그 분배를 위해 칸파쿠에서 임명되었다-- 가 분배되면, 그 성채들에는...

완역 플로이스 일본사 5 도요토미 히데요시 편 II P276




루이스 프로이스 일본사에서도 왜성마다 식량과 탄약이 풍부했다고 기술함





急度被仰出候、被越置候御城米之儀、彌古米ニ不成之様、手前兵糧ニ取替召遣、具数無相違、元程可積置候、釜山浦幷かとかい(加徳島)東萊・竹島等ニ有之分、莫大之儀候條、為御奉行、福島左衛門大夫・毛利民部大輔、被仰付候、手前御城米引加、惣人数多少ニ付令割符可積替候・・・ 『(文禄三年)五月二十四日付・豊臣秀吉朱印状』 日本戦史. 朝鮮役 (文書・補伝) 文書第175号



히데요시가 1594년 (문록3년) 보낸 주인장에서도 마찬가지임


부산·가덕도·동문·다케시마(김해) 등의 왜성에 막대한 양의 병량이 비축되어 있어 이들이 썩지 않도록 새로운 병량 쌀과의 교환을 지시하는 내용이 쓰여 있음







来年は御人数指し渡され、朝鮮都までも動きの儀、仰せ付けららるべく候。其の意を得、兵糧、玉薬沢山に覚悟仕り、在庫すべく候なり『慶長三年三月十三日付朱印状(立花家文書)』






度々仰せ遣わされ候ごとく、来年大人数遣わされ働の儀、仰せ付けらるべく候間、其の中いずれの城々も丈夫に在番肝用に候『慶長三年五月二十二日付朱印状(鍋島家文書)』等






내년에는 인원이 지정되어 조선도까지도 움직임의 말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그 뜻을 얻어 군량, 옥약을 많이 각오하고, 재고해야 할 때인 『게이초 3년 3월 13일자 주인장(立花家文書)』




자주 분부되듯이 내년에 많은 인원이 파견되어 근무의, 분부될 수 있도록 후간, 그 중 어느 성들도 튼튼하게 재번간용으로 후 『게이초 3년 5월 22일자 주인장(나베시마 가문 문서)』 등




히데요시가 죽기 전, 1599년에 있을 대공세를 위해 미리미리 왜성에 군량과 탄약을 비축하라는 명령서임


즉 왜성에서는 아무런 보급문제도 없었다는걸 알 수 있음


본토에서 오는 보급 + 자체적인 둔전까지 해서


왜성에서의 전쟁수행능력은 넘쳐났음


https://gall.dcinside.com/koryokhitanwar/4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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